나는 미국에 주로 투자하는 서학개미. 하지만 올해 국장의 종목들이 너무 많이 오르기에 포모가 올까 조금 매수를 했었다.
국내 종목은 공부가 안된터라 "이게 괜찮을까" 하며 올해 2월말에 매수를 했는데 오늘도 보니 기세가 매섭다. 코스피가 8천을 돌파하고 잔치 분위기다.
내가 샀던 국장 종목들 근황을 한번 살펴본다. 코스피 1년에 3배 무섭게 오르는 코스피..
이런걸 보고 파죽지세라 부르나 보다. 코스피는 1년새 3배가 되었고, SK하이닉스는 1년새 10배가 넘게 올랐다.
그러니 5억 벌었다, 10억 벌었다 매수 인증이 나온다. 전쟁때 매수해 두달 됐는데 +77% 미국과 이란전쟁이 일어났을 때 그래도 조금은 있어야지 하고 반도체, AI전력, 방산주를 샀는데 두달만에 수익률이 크게 올랐다.
요즈음 수익률이 현실감이 없는게 보통 1년에 10%~15% 기대를 하는데, 최근에는 하루에 10% 오르내리고, 두 달새 50%를 내달린다. KODEX AI반도체TOP2플러스는 +78% 수익, TIGE...